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산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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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1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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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 9일 부터 고양시약사회(회장 최일혁)와 함께 고양시내 소외된 아동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산타원정대 캠페인은 9일 영재약국을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회원 약국들에 릴레이 형식으로 산타복을 입고 근무한다.

정기, 일시, 물품 후원의 나눔을 실시함과 동시에 약국을 찾은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이웃의 소외된 아동들을 향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돕자는 내용을 전달한다.

지난 15일의 릴레이 주인공은 청암약국 으로 경기도약사회 함삼균 회장이다.

함삼균 회장은 2011년 고양시약사회장 역임 당시 ‘1약국 1아동 돕기’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펼치어 70개의 약국이 고양시내 아이들을 후원하도록 이끈 주인공이다.

‘1약국 1아동 돕기’ 캠페인은 고양시약사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고양시 아이들을 함께 길러내고 꿈을 키워주기 위한 발판이 됐다.

소외 이웃들을 위한 일에는 늘 솔선수범하는 태도로 발 벗고 나서는 함삼균 회장은 이번 캠페인에서도 산타가 되어 약국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나눔의 기쁨을 선사했다.

또한 30여 명의 아동을 위한 비타민제도 기부하였으며, 앞으로도 경기도 전체의 약사들을 대표하여 나눔과 기부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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