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홈페이지 제작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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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4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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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홈페이지 관리대행’ 서비스 신청 시 홈페이지 제작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제작부터 유지보수까지 홈페이지에 관한 모든 걸 한번에 해결해준다. 홈페이지 관리대행 서비스를 신규 신청하는 선착순 30명은 80만원 상당의 유료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할 수 있다.

홈페이지 관리대행에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도메인, 호스팅은 물론이고 웹메일, 보안 등 홈페이지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이 포함된다.

또한, 이미지를 교체하거나 팝업 페이지를 추가하는 등 유지보수가 발생할 경우 손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고품질 템플릿을 이용해 병원, 학원, 금융, 펜션 등 다양한 업종에 적합한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

가비아 관리대행팀 정인수 팀장은 “홈페이지 운영에 필요한 전문인력이 부족하거나 홈페이지 제작 또는 리뉴얼을 계획 중인 경우 유용하다”면서 “월 9만원의 비용으로 홈페이지 제작부터 유지보수까지 전문 업체에 맡길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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