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대변인에 언론인 출신 육동인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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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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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관행개선2팀장에 김연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임명

육동인 신임 금융위원회 대변인[사진=금융위원회 제공]

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금융위원회는 개방형으로 공개모집한 신임 대변인에 언론인 출신 육동인 씨를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육 신임 대변인은 한국경제신문에서 뉴욕특파원, 논설위원, 금융부장, 사회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과 강원대 교수, 커리어케어 사장 등으로 일한 바 있다.

또 금융위는 금융소비자보호기획단 금융관행개선2팀장에 김연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임명했다.

김 신임 팀장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경협총괄과, 보험제도과, 증권제도과 등에서 근무했으며 금융위 자본시장과, 중소금융과 등에서 일한 바 있다. 2012년 9월부터는 대통령비서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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