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메일, 편지함 잠금 기능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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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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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자사 메일 서비스에 보안 강화의 일환으로 편지함 잠금 기능을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편지함 잠금 기능은 개인 편지함에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한 비밀편지함을 생성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쉽고 간편하게 원하는 편지함에 보안을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메일 계정 정보가 노출되거나 타인이 메일함에 무단 접근할 수 있다 해도, 사용자가 설정한 비밀번호를 모르면 해당 편지함에 접근할 수 없다.

특히 특정 메일 주소나 도메인에서 발송되는 메일을 비밀편지함으로 받을 수 있게 사용자가 미리 설정할 수 있어 유용하다. 
비밀편지함은 자물쇠 아이콘이 붙어 쉽게 알아볼 수 있고, 틀린 비밀번호를 5회 입력하면 1시간 이상 접속이 불가능하다. 또한, 아웃룩 등 외부 메일 서비스로는 비밀편지함을 확인할 수 없게 해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가비아 하이웍스사업부 이기붕 이사는 “사용자가 개인 편지함에서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기능”이라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보안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능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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