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니, '신부대작전' 촬영장서 깜짝 생일파티..."감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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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1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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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사진=니니 시나웨이보]


아주경제 조성미 기자 = 중국 미녀스타 니니(倪妮)가 신작 ‘신부대작전(新娘大作戰)’ 제작진이 특별히 준비한 생일파티에 감동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신화사 9일 보도에 따르면 8일 영화 신부대작전이 순조롭게 크랭크업 했으며 마침 이날 니니 생일이라서 제작진이 특별히 생일파티를 열어 주며 니니의 생일을 축하해 줬다.

이날 감독의 ‘컷’ 사인과 함께 이 영화의 촬영이 모두 끝나자 제작진은 미리 준비한 생일케이크와 생일선물을 니니에게 안기며 그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이에 감동 받은 니니는 연신 ‘행복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으며 “절친 안젤라베이비와 스텝들과 함께 생일을 맞이해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니니, 안젤라베이비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신부대작전은 절친 사이인 두 여성이 우연하게도 결혼식 날짜가 겹치면서 서로 반목을 하며 결혼날짜 쟁취를 위해 경쟁을 벌이는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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