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부산지사, 셰일가스 사업화 전략 위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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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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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 부산지사에서 중소기업 사업화 전략을 위한 셰일가스 포럼을 개최했다.


아주경제 이채열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지사장 이정환)와 (사)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울지역연합회(지회장 강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부울경지원(지원장 강현무)은 29일 부산 파라곤호텔에서 동남권 기업체 80여명을 초청하여 ‘셰일가스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부산을 비롯한 동남권 기업체 및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21세기 금광이라 불리는 셰일가스에 대한 산업동향과 기계산업 및 조선해양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학습의 기회를 가지고 중소기업 사업화를 위한 상호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셰일가스는 최근 채굴기술의 발전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생산이 급증하고 있으며 유가상승, 산업용 전기요금 상승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에너지 비용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포럼의 세부내용은 한국기계연구원 곽기호 박사와 한국해양대학교 이강기 교수, 한국가스공사 신창훈 박사의 주제발표와 동서대 김정선 교수 등 5명이 참석하여 패널토론을 가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정환 부산지사장은 "셰일가스 포럼 등 지속가능한 산업육성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중소기업들이 신규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기업과 지역경제가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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