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씽크프리 모바일 뷰어' G3에 기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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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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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한글과컴퓨터(대표 이홍구/이하 한컴)가 LG전자의 주력 스마트폰 G3에 ‘씽크프리 모바일 뷰어’를 기본 공급한다.

지난 28일 전 세계 6개 도시에서 첫 선을 보인 LG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G3에 한컴의 모바일 오피스 어플리케이션 ‘씽크프리 모바일 뷰어’가 기본 탑재, 출시됐다.

국내외의 G3 구매자들은 ‘씽크프리 모바일 뷰어’를 통해 hwp, doc, xls, ppt 등의 다양한 오피스 파일과 PDF파일을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읽을 수 있으며, PC와 모바일간의 호환도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든 문서 열람이 가능하다.

한컴은 LG전자가 올해 1월 출시한 F시리즈, L시리즈, G2 미니 등 해외 제품에도 씽크프리 모바일 뷰어를 기본 공급하고 있으며, ‘씽크프리 모바일 프린트’ 솔루션도 LG전자의 ‘G Pro’, ‘G2’에 공급하고 있다.

이홍구 한컴 대표는 “지난 3년간 과감한 기술 투자와 끊임없는 제품 다각화를 통해 해외 진출의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는 단계”라고 강조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모바일과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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