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 중국은행 이사회 의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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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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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2일 광화문 서울청사에서 한국기업들과의 협력방안 논의차 방한중인 티엔 궈리 중국은행 이사회 의장과 면담에 앞서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기획재정부)


아주경제 김정우 기자 = 기획재정부는 현오석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22일 광화문 서울청사에서 한국을 방문중인 티엔 궈리 중국은행 이사회 의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양측은 최근 중국의 금융, 외환시장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위안화 국제화 동향 및 역내에서의 위안화 거래 활성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중국은행은 1912년 설립돼 1994년 국유상업은행으로 전환했다. 더뱅크 선정 2012년 말 기본자본 기준 세계 9위 규모다. 임직원 수는 37개국에 30만567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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