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 지역 서비스 강화 위해 중부ㆍ영남ㆍ호남센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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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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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윤정 기자 = 콤텍시스템이 기존 지사를 확대 개편해 지역사업부를 만들고 중부, 영남, 호남센터를 새로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정부 및 공공기관 지역이전에 대응하고, 아웃소싱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서 취해진 조치다. 

콤텍시스템은 기관 이전에 적극 대응해 지금까지 국무총리실, 한국감정원 등 주요기관 이전을 이행하는 등 이전사업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콤텍시스템은 정부 및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무중단 이전 기술력에 특화하고 있다.

기관 이전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대구, 부산, 나주 등 300Km 이상의 장거리 이동을 요구한다. 콤텍시스템은 서비스 무중단과 장비를 보존하는 노하우를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가장 많은 이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한편, 기관이 이전한 다음 지역 내 서비스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한 인력과 인프라와 같은 생태계가 조성되어야 한다.

이에 콤텍시스템은 이러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발빠르게 대응을 하고 있다. 기존 지사조직을 확대 개편하여 지역사업부를 만들고 중부, 영남, 호남센터를 개설,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김수상 지역사업부 담당 전무는 "완벽한 이전으로 정부 및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조직개편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전국 서비스를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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