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탈퇴 소식에 카라 전 멤거 김성희도 화제 '여호와의 증인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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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0-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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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콜 탈퇴 소식에 카라 전 멤거 김성희도 화제 '여호와의 증인과 결혼'

김성희 [사진 출처=김성희 미니홈피]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그룹 카라 멤버 니콜의 재계약 보이콧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카라 멤버 김성희가 화제다.
 
김성희는 2007년 그룹 카라로 연예계 데뷔해 1집 활동을 마쳤다. 하지만 2008년 2월 학업매진을 이유로 탈퇴를 선언했다.
 
이후 2011년 김성희는 성우 양지운의 장남 양원준 씨와 결혼했다. 종교 ‘여호와의 증인’ 신자인 양원준 씨는 2006년 6월 종교적 이유로 양심적 병역 거부를 선택해 수감 생활을 겪었다.
 
김성희 역시 여호와의 증인 신자로 예비신랑 양 씨와는 종교단체에서 음악활동을 하며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3인이 2년 재계약을 완료했으며 차후 활동을 DSP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강지영은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내년 4월에 계약이 끝나는 관계로 가수 활동과 학업 등 진로에 대해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심사숙고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니콜은 DSP와의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혀와 오는 1월 예정대로 계약이 만료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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