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산림청, 행복한 직장만들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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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8-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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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기출 기자=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직원 모두가 서로 신뢰하고 자발적인 동참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추진한다.

자부심 넘치는 보람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포상 추천을 확대하고 신규공무원 능력향상 방안을 마련했으며 소통 강화를 위해 지방청과 관리소간, 기관내 부서간 소통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직장이 신뢰하는 열린 삶터와 즐거운 쉼터가 되기 위해 어려운 동료 배려하기, 직원들과 생일 함께하기, 1인 1동호회 활동하기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산림청이 최근 실시한 조직진단 결과 성과와 경쟁을 강조하는 성과지향 조직문화가 강한 조직 특성과 업무량의 증가로 인한 스트레스 누적이 업무능률을 떨어뜨리고 개인주의적 경향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직문화를 개선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여 일할 맛 나는 직장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6월부터 산림청 차원의 ‘행복한 직장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부청 관계자는 “근무여건 개선 등을 위해 개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기존 프로그램을 흡수하고 실천하기 쉬운 과제부터 추진하고 있다”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인센티브 지급, 피드백 등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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