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올 상반기 등록발행시스템을 통한 자금조달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등록발행시스템을 통항 자금조달규모는 154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하고, 직전 반기 대비 4.9% 증가했다.

이 가운데 채권의 등록발행규모는 148조4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했고, 직전반기 대비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양도성예금증서(CD) 발행 규모는 5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1%, 직전 반기 대비 21.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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