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피에스케이가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약세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1분 현재 피에스케이는 전 거래일보다 3.77% 떨어진 7660원을 기록 중이다.

피에스케이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 2007년 대만 프로모스와 체결했던 59억7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세계경기침체와 반도체 업황 악화에 따른 고객사 요청으로 공급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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