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러닝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요실금 전용 제품(요실금 패드∙라이너)을 착용하고 러닝을 즐겼다.
유한킴벌리는 요실금이 자연스러운 현상임에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삶이 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요실금 전용제품의 효용을 즐거운 체험을 통해 확인하고, 요실금을 적극 관리할 수 있도록 환기하고자 이번 러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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