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농신보는 1972년 설립 이후 담보력이 부족한 농림어업인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해 온 농어업 전문 신용보증기관이다.
지난해 말까지 누적 193조 원의 보증을 공급했으며, 청년 창업농에게 최근 3년간 1조 8,514억 원의 보증을 지원해 농업 진입 장벽을 낮췄다.
한편 금융의 날은 금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64년‘저축의 날’로 시작해 지정된 기념일로 ▲포용금융 ▲혁신금융 ▲저축·투자 등 3개 분야에서 금융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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