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이면 가입 뚝딱…교보라이프플래닛, '미니보험 패스트트랙' 도입

  • 바이러스 질환·대상포진 등 6종 질병 대상

사진교보생명
[사진=교보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미니보험 가입 절차를 간소화한 '미니보험 패스트트랙(FAST TRACK)'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교보라이프플래닛 모바일 앱에서 365일 언제든 3분 이내로 가입할 수 있다. 설계사와 직접 만나거나 복잡한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가입 심사와 대기 기간도 최소화해 보장이 신속하게 시작되도록 했다.

보장 대상은 독감과 바이러스 질환, 대상포진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6종의 질병이다. 보험료는 1000원대로, 한 차례 납부하면 1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미니보험 누적 판매량이 30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인 독감 미니보험은 출시 반년 만에 가입자가 16배 이상 증가했다.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는 "디지털 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기술력과 노하우를 이번 서비스에 집약했다"며 "고객이 부담 없이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디지털 보험 경험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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