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교보라이프플래닛 모바일 앱에서 365일 언제든 3분 이내로 가입할 수 있다. 설계사와 직접 만나거나 복잡한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가입 심사와 대기 기간도 최소화해 보장이 신속하게 시작되도록 했다.
보장 대상은 독감과 바이러스 질환, 대상포진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6종의 질병이다. 보험료는 1000원대로, 한 차례 납부하면 1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미니보험 누적 판매량이 30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인 독감 미니보험은 출시 반년 만에 가입자가 16배 이상 증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