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가 오는 20일부터 1박2일간 강원 평창 용평 모나파크의 버치힐골프장과 용평골프장에서 귀빈 초청 프로암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에는 플러스골프 전속모델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배재희 프로를 비롯해 KLPGA와 한국프로골프(KPGA) 소속 프로 20여명, 국내 기업인 140여명이 참석한다. 사회는 개그맨이자 아마추어 골퍼인 변기수씨가 맡는다.
골프용품 브랜드 PRGR은 이번 행사에 2026년형 신제품 RS듀오 드라이버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후원한다. 플러스골프 측은 이 같은 후원으로 행사의 규모와 품격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플러스골프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골프 멤버십 회원을 유치하고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 측은 비즈니스 골프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플러스골프는 최근 KLPGA 소속 배재희, 전지선 프로와 잇달아 전속계약을 맺고 회원 유치에 나섰다. 두 프로가 출연하는 광고도 제작해 SBS골프 채널과 JTBC에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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