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플러스골프, KLPGA 배재희·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

플러스골프와 전속계약을 맺은 전지선 프로왼쪽와 배재희 프로 플러스골프 제공
플러스골프와 전속계약을 맺은 전지선 프로(왼쪽)와 배재희 프로. [플러스골프 제공]

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는 배재희, 전지선 두명의 KLPGA 프로와 8월부터 1년간 전속계약을 맺고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두 선수와 함께 TV CF를 제작해 골프 채널에 송출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플러스골프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골프멤버십 회원 유치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골프멤버십 기업으로, 비즈니스 골프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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