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카카오페이손해보험]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아이폰18 시리즈 출시에 맞춰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를 100원으로 낮추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16일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맥스 모델로, 기간 내 휴대폰보험에 가입하면 첫 달 보험료로 100원만 내면 된다.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이용자도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은 이용자가 보장 조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형 상품이다. 수리 횟수는 2~5회, 자기부담금은 10~40%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진다.
수리할 때마다 보장금액이 차감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설정한 보장 한도 내에서 반복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자기부담금 10%를 선택할 경우 최소 자기부담금 3만원을 제외하고 수리비의 90%를 출고가 한도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한다.
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사용자의 일상에서 필요한 보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험이 필요한 순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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