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애플페이 특화형' 체크카드 등 신상품 3종 출시

  • 애플페이 결제 시 10% 캐시백

사진현대카드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체크' 3종(포인트형∙캐시백형∙애플페이 리워드)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애플페이 리워드'는 지난 2023년 애플페이 론칭 후 처음 선보이는 상품으로, 국내외 가맹점에서 애플페이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체크카드인 만큼 애플페이 이용을 원하는 청소년도 발급받을 수 있다.

애플페이는 아이폰은 물론 애플워치와 맥, 아이패드에서도 결제할 수 있고, 애플페이에 등록된 티머니를 현대카드로 충전할 수 있다.

'포인트형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5%를 M포인트로 무제한 적립해준다. 외식, 배달, 편의점, 대중교통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곳에서는 적립률을 10배 큰 5%로 높였다.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과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시내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해당된다.

캐시백형은 결제금액의 0.3%를 한도 없이 캐시백 받을 수 있고, 외식∙배달∙편의점∙대중교통에서는 10배 높은 3%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체크와 신용 기능을 모두 담은 '현대카드 하이브리드카드' 3종(포인트형∙캐시백형∙애플페이 리워드)도 함께 선보인다. 평소에는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이용하고, 결제 계좌 잔고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되는 상품이다. 연회비와 혜택은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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