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전북 남원역에서 90대가 선로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21분께 "남원역 선로로 사람이 떨어져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선로로 떨어진 90대 A씨는 열차에 깔려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A씨는 문이 닫힌 뒤 출발하는 열차에 오르려고 따라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국힘지지율 10%대 추락에 김부겸 대구 등판미 공중급유기 이라크서 추락…승무원 4명 사망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사고자는 출발하는 열차의 문을 두드리면서 따라간 것 같다"고 전했다. #남원역 #전북 #추락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미우새' 이연희 "김희철, SM 연습생 때부터 여자친구 많았다" 사미자, 낙상 사고 후 근황 공개…"잘 걷지 못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