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매매에 들어간 코스닥 상장사 세토피아 주가가 급락 중이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8분 기준 세토피아는 전 거래일 대비 5267원(97.54%) 하락한 133원에 거래되고 있다.
1995년 설립된 세토피아는 철강(스테인리스 스틸), 희토류 등 사업을 영위하 회사다. 앞서 기업 존속 능력 불확실성을 이유로 감사의견 거절을 받았고 한국거래소 코스닥 기업심사위원회는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정리매매는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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