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웰스토어 상일점 오픈...7가지 건강관리 제안
본 매장은 290㎡(약 100평) 규모로 세라젬의 7-케어 중심 제품들을 한 공간에 배치해 체험부터 상담,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브랜드 스토어로 운영된다. 판매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지역 밀착형 웰니스 거점으로 운영된다.
해당 매장은 세라젬의 7-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홈 헬스케어 전 제품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척추를 중심으로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까지 아우르는 7가지 건강 습관 기반의 관리 방식을 제안하며,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자신의 건강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받음으로써 구매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돕는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 웰스토어 상일점은 서울 수도권 동부 고객들이 세라젬의 다채로운 홈 헬스케어 라인업과 맞춤형 솔루션을 한 공간에서 만나고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갤러리형 브랜드 스토어"라고 설명했다.
코지마, 냉·온열 눈 마사지기 '아이오맥스' 출시
또한 눈에 직접 밀착되는 금속 패드를 탑재해 마사지 범위를 확장했다. 금속 패드에 내장된 반도체 열전소자의 '펠티어 효과(Peltier Effect)'를 이용해 정밀하게 온도를 제어하며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 △냉온열 모드 △쿨링 모드 △온열 모드 △지압 모드 총 4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공기압 마사지 기능은 3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감은 눈 위 곡선을 전체적으로 감싸는 에어 포켓으로 눈 주변부터 관자놀이까지 지압한다.
코지마는 오는 22일까지 '아이오맥스'의 네이버 단독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아이오맥스를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눈은 특히 피로가 빠르게 쌓이는 민감한 부위인 만큼, 기존 모델의 소비자 피드백을 꼼꼼히 반영해 성능을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성능의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민B마트, 2026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 선정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를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면서 국산 농축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에서 농림부는 할인쿠폰 비용을 지원하며, 배민B마트는 추가적인 상품할인과 더불어 판매 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담당한다.
2026년에 퀵커머스 분야 최초로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에 선정된 배민B마트는 타 유통채널에서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배달 속도로 국산 농가의 판로 확대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1차수 설 명절 행사에서는 한우, 한돈, 사과, 배 등 설 성수품 및 주요 국산 농축산물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16일 이후에는 다양한 품목별 할인 기획전을 차수별로 공개한다.
이효진 우아한형제들 커머스부문장은 "배민B마트는 즉시배달을 제공해 택배 대란 등 배송 지연 걱정이 없고, 상품 신선도도 타 유통채널 대비 우수하다"며 "고물가 시대 명절 차례상 준비 및 선물 등을 구매하는 비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고객들의 명절 부담을 낮추는 대표 기획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나리자, 공간 활용도 높인 '미니톡톡 미용티슈' 출시
이번 신제품은 정사각형 미니 사이즈로 제작돼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책상 위, 침대 옆, 화장대, 차량 내부 등 제한된 공간에도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일반 미용티슈 대비 절반 크기로 필요할 때만 적당량을 사용할 수 있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다.
특히 100% 순수 천연펄프를 사용했으며, 무색·무향·무형광 원단을 적용해 피부에 닿는 자극을 최소화했다.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를 물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미니톡톡 미용티슈는 컴팩트한 미니 사이즈는 물론 피부 자극 최소화와 사용 편의성까지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1인 가구는 물론 아이가 있는 가정까지 폭넓게 만족할 수 있는 데일리 미용티슈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케아 코리아, 설 앞두고 '보이는 냉장고 정리'로 식비 절약 솔루션 제안
9일 이케아 코리아가 제안하는 냉장고 정리의 핵심은 식재료가 잘 보이도록 배치하고, 보관용기를 통일하며 냉장고 속 숨은 공간을 줄이는 것이다. 먼저 투명 용기나 반투명 지퍼백을 활용하면 냉장고 속 식재료의 종류와 잔량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손질한 채소, 양념류, 남은 반찬 등을 눈에 보이게 보관하면 필요한 재료를 빠르게 찾을 수 있어 계획적인 소진에 유리하다.
또한 같은 크기의 적층 가능한 용기로 보관 용기를 통일하면 공간 활용도가 높아지고 앞뒤 배치가 쉬워져 재료가 뒤로 밀려 잊히는 상황을 줄일 수 있다. 특히 명절 이후 남기 쉬운 전, 나물 등은 한 끼 분량으로 소분해 동일한 크기의 용기에 담아두면 꺼내 쓰는 부담이 줄어 식재료를 버리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회전 트레이, 칸막이, 수납 바구니 등 수납 보조용품을 활용해 냉장고 속 구역을 나누는 방법도 있다. 작은 소스병이나 양념, 치즈 등 소포장 식품은 흩어지기 쉬워 유통기한을 놓치기 쉬운데, 구역별로 정리하면 찾는 시간이 줄고 소비 흐름을 관리하기 쉬워진다. 가족 구성원 누구나 재료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구매 계획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
장유진 리더는 이어 "명절 준비로 지출이 늘어나는 시기일수록 냉장고를 미리 정리하는 일은 공간을 비울 뿐 아니라 재료를 끝까지 활용하는 식비 관리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보관 습관만으로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명절 이후에도 주방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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