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홈카페 관련 제품 2분기 34% 성장

  • 홈카페 관련 제품, 2분기 판매 전 분기 대비 34%↑

  • 쿠쿠 미식 컬렉션 두유제조기 출시로 라인업 확장

쿠쿠 미식 컬렉션 두유제조기 사진쿠쿠
쿠쿠 미식 컬렉션 두유제조기 [사진=쿠쿠]

미식가전 전문 기업 쿠쿠의 홈카페 관련 제품 2분기 판매가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쿠쿠 홈카페 관련 제품 라인업(얼음정수기·커피머신·제빙기·블렌더)의 올해 2분기 판매량은 1분기 대비 34% 증가하며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커피머신은 출시 직후인 6월 대비 7월 판매량이 87% 급증했고, 블렌더 역시 같은 기간 60% 성장했다.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해온 정수기 역시 얼음정수기를 중심으로 15%의 의미 있는 성장률을 보였다. 쿠쿠는 극악의 폭염으로 외부 카페를 찾는 수요가 집안에 머물면서 홈카페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쿠쿠는 홈카페 관련 제품을 두유 제조까지 확장한 신제품으로 소비자가 집에서도 한층 다채로운 카페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메리카노에 머물던 홈카페 니즈가 두유 등 건강 음료로도 다양화되는 추세 속, 쿠쿠는 직접 만든 두유 베이스의 건강한 라떼를 즐길 수 있는 ‘쿠쿠 미식 컬렉션 두유제조기(CNM-ANL100W)’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1000ml의 넉넉한 용량과 열·스크래치에 강한 내열 강화유리 용기를 갖췄다. 8중 구조의 스테인리스 칼날이 단단한 콩을 곱게 분쇄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하며, 2중 보호 커버를 적용해 소음을 줄이고 화상 위험을 예방해 안전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두유를 포함해 죽, 이유식, 수프, 소스, 보온 등 총 10가지 자동 조리 모드를 지원한다. 특히, 보온모드는 240분까지 지원돼 미리 조리한 음식도 일정에 맞춰 따뜻하게 즐길 수 있으며, 자동 세척 모드와 최대 12시간까지 가능한 예약 기능, 뚜껑 열림 감지 및 과열 방지 장치 등 편의성과 안전성도 고루 갖췄다.

쿠쿠는 다양한 음료 선호 트렌드에 맞춘 홈카페 관련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쿠쿠의 프리미엄 라인인 제로 100 슬림 얼음정수기(CP-AHS100HEW)는 냉·온정수 기능은 물론 풍부한 얼음 토출과 슬림하고 예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더불어, 자동 커피 브루잉 기능이 탑재된 제로 100 슬림 바리스타 얼음정수기(CP-AHSC100HEW)와 스팀 100 바리스타 정수기(CP-ABSC100GW)는 집에서도 고품질 커피를 즐길 수 있어 인기다.

여기에 지난 6월 출시한 전자동 커피 머신 더 크레마(CCM-CAEW2010LB)부터 제빙기 2종(CIM-AS09M10S, CIM-BS18M10NW), 블렌더(CFM-GNL210CW), 핸드 블렌더(CFM-KC10HW)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춰 합리적인 홈카페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쿠쿠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홈카페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두유제조기를 통해 집에서도 보다 다채롭고 풍요로운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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