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4일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해 본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속보] 韓 대행 "오늘 밤 한미 통상협의…국익 최우선 원칙" 관련기사금주 '50억 수수' 곽상도 아들 1심...'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재판 본격화한덕수 23년 때린 이진관 재판장...박성재·최상목도 중형 내릴까 #한덕수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 #미국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이호선, 박나래 출연하는 '운명전쟁49' 1회 만에 돌연 하차…이유는? [2026 밀라노] '세계 최초 기술 성공에도 6위' 이채운, 판정 이슈 속 담담한 '심경' 눈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