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소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구간 9공구 천용천교 건설 현장에서 교량 연결작업 중 교각에 올려놓았던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인명 수색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10명 사상' 안성 사고 관련, 현대엔지니어링·도로공사 압수수색 관련기사안성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소통·화합의 장으로"김보라 안성시장, 안성 농민들과 함께 풍년 농사 기원 #안성 #사고 #현대엔지니어링 #도로공사 좋아요0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남양주 야산 산불, 42분 만에 주불 진화…인명피해 없어 [6·3 지방선거] 정원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확정 직후 "정책으로 승부하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