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30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 서해안로 부근 고가차로 건설 현장에서 교량 상판이 무너져 근로자와 시민 등이 다쳤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관련기사임병택 시흥시장 "관광 인프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도시 경쟁력 제고에 힘쓸 것"1년 만에 또 끼임사고...노동부, 아워홈 제조공장 8곳 기획감독 #시흥 #고가차로 #사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G7 정상회의 마친 이재명 대통령 [포토] 2026 경향포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