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1일 오전 9시 26분께 전남 여수시 화치동 국가산단 내 여천NCC 3공장에서 열교환 리크 테스트(누출 시험) 도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현재까지 4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폭발한 공장 모습. 관련기사김보라 안성시장, 장날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고령 보행자 사고 예방 강화거문도에서 독도까지…여수세계섬박람회, '독도의 날' 맞아 섬의 역사 조명 #여수 #공장 #사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상호금융, '지정맥 인증시스템' 도입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도전! 노원 어르신 디지털 골든벨'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