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 노원구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태현이 9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서울 도봉경찰서에서 나오다 무릎을 꿇고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있다. 관련기사"역삼 방화범, 씨익 웃더라" 결국 19명 부상…살인 미수도 추가'악귀 퇴치'한다며 숯불로 조카 숨지게 한 무당…대법 "살인 고의 인정" #세모녀 #살인 #김태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