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지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대법원 판결이 무죄 취지로 파기 환송되었다"며 "이번 결과는 사필귀정이고, 경기도를 위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긴 시간 동안 이 문제로 마음 고생하신 이 지사께 위로를 드리며 이제부터는 더욱 강력한 추진력으로 도정을 이끌어 주시기 부탁드리며 응원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AWS, 2031년까지 한국에 7조 투자…"생성형 넘어 자율 AI 전환 가속" AWS "올해 자체 AI칩 확산 '주력'…국내 공공 진출 차질 없이 진행"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대법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