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에서 그룹 관계자들이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의 장례는 이날부터 5일장으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회사장으로 치를 예정이며, 석태수 한진칼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장례위원회를 구성했다. 관련기사대한항공 "통합 비용 1조원, 2028년께 모두 회수...글로벌 톱티어 도약"삼성금융, 대한항공과 맞손…금융·항공 결합 서비스 추진 #조양호 #대한항공 #한진그룹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