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 한국 축구는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 37위를 유지했다. FIFA에 따르면 한국은 1월 랭킹 포인트에서 699점을 얻어 37위를 기록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에서는 이란이 29위로 가장 높았고, 한국이 두 번째를 차지했다. FIFA 순위 1위는 아르헨티나이며 브라질·독일·칠레 벨기에가 나란히 상위권에 올랐다. 관련기사김대현 문체부 차관 "축구혁신위, FIFA가 문제 삼을 만한 사안 없을 것"한국 축구, '월드컵 참사' 후폭풍 계속…청문회 개최에 FIFA 랭킹 추락까지 #축구 #한국 #FIFA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