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유대길 기자 = 12일 오후 조양호 한진그룹회장과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각각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와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공개적으로 사과를 했다. 관련기사대한항공, 넥스트라이즈 2026서 '미래 항공 기술' 대거 선봬"지금이 바닥이다?" 주가 폭락하자 이틀 만에 마통 6,000억 뚫은 개미들... 서킷브레이커에도 폭증한 무서운 '빚투' #대한항공 #땅콩리턴 #조양호 #조현아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