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민통선 인근서 산불…헬기 4대 투입 진화 중

사진연합뉴스·강원소방본부
[사진=연합뉴스·강원소방본부]
강원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5분께 강원 인제군 서화면 가전리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인근에서 "군부대에서 산불이 크게 났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 당국 등은 헬기 4대 등 장비 20대, 인력 46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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