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노원구청장은 31일 노원수학문화관 일원에서 열린 ‘2026 노원수학축전’에 참석해 학생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축제는 수학의 원리를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학교·대학·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한 지역 대표 교육 문화 행사로 노원구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주관했다.
현장에는 학교와 대학, 전문기관 등이 참여한 62개의 수학 체험부스가 마련됐으며, 수학의 원리를 활용한 놀이부터 AI·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수학문화관을 찾아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을 어렵고 딱딱한 학문이 아니라 일상 속 즐거운 놀이와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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