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금빛 갈대 물결 따라…강진만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

  •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가을 정취 만끽하는 관광객 발길

  •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서 11월 1일까지 개최

지난 30일 전남 강진군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갈대밭 사이로 이어진 탐방로를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갈대숲 한가운데서는 관광객들이 환한 웃음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있다 강진만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사진강진군
지난 30일 전남 강진군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갈대밭 사이로 이어진 탐방로를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갈대숲 한가운데서는 관광객들이 환한 웃음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있다. 강진만의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11월 1일까지 이어진다. [사진=강진군]
 

가을빛으로 물든 강진만 갈대밭이 관광객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30일 전남 강진군 강진만 생태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황금빛으로 물든 갈대밭 사이 산책로를 거닐며 가을 여행의 추억을 쌓고 있다.

지난 24일 개막한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는 드넓은 갈대 군락과 강진만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바람에 일렁이는 갈대 물결과 탁 트인 강진만 풍경이 어우러지면서 늦가을의 운치를 더하고 있다.

한편,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는 오는 11월 1일까지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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