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스펙트럼'에서는 가을 제철 식재료로 꾸린 신메뉴와 함께 세계 각국의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언 익스텐시브 와인 셀렉션'을 선보인다.
스펙트럼의 가을 대표 메뉴로는 레드와인에 졸인 무화과에 마스카포네 치즈를 곁들인 '무화과 샐러드', 트러플 크림 향이 돋보이는 '트러플 머쉬룸 샐러드', 캐러멜라이징한 단호박과 호두정자에 브라운 버터 비네거가 어우러진 '단호박 샐러드'가 준비됐다.
아시안 섹션에서는 '대하 잣즙 냉채', 가을 송이와 여러 버섯을 우려낸 육수로 만든 '버섯 묵', '전어무침' 등 계절감이 묻어나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홍시 요거트 무스', '애플 캐러멜 슈', '호박 트라이플' 등 가을의 맛을 담은 디저트가 로테이션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요리에 맞춰 페어링할 수 있는 와인 라인업이 더해진다. 호주산 레드 와인 '투핸즈 엔젤스 쉐어', 미국산 화이트 와인 '로버트 몬다비 캘리포니아 샤도네이', 뉴질랜드산 스파클링 와인 '쌩 클레어 비카스 초이스 소비뇽 블랑 버블스'를 필두로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을 아우른다.
29층에 위치한 루프탑 바 ‘M29’에서는 조니워커 블루 라벨을 베이스로 한 시그니처 칵테일 프로모션 '킵 워킹, 마이 석세스'를 진행한다.
호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는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하는 티타임을 제안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림 브륄레 프렌치 토스트'는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 겉면을 캐러멜라이징해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부드러운 크림과 제철 과일을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날 여유롭게 미식과 주류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취향에 맞는 와인과 칵테일 페어링으로 한층 더 풍성한 가을의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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