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숲 기업정원 ‘엘리시안 포레스트’에서는 ‘우리 가족 가든자이 피크닉’을 주제로 한 자이안데이가 개최됐다. 자이안데이는 입주민이 자이가 제안한 공간과 생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다.
자이안데이는 작년부터 연 2회씩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는 자이홈앱을 통해 2200명 넘는 입주민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선정된 입주민 가족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가 열린 엘리시안 포레스트는 제주 곶자왈 숲을 모티브로 기존 수목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다양한 식재와 산책로, 휴게공간을 배치한 서울숲 내 기업정원이다. 참가자들은 조경 전문가와 정원을 둘러보는 도슨트 투어, 자이의 대표 식재 중 하나인 은목서를 직접 심는 가드닝 프로그램 등에 참여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자이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넓혀왔다”며 “입주민을 비롯한 다양한 고객과 소통하며 자이의 브랜드 철학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