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완진 하루 뒤인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 화재 조사 중임을 알리는 출입 금지 테이프가 설치돼 있다. 2026.10.29 관련기사구룡마을 완진 후 전선 복구하는 작업자들구룡마을 대형 화재에 재개발도 주목…140가구 미이주 '착공 변수' #fire investigation #gangnam district #seoul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