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네팔 대규모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 대원들이 현장 접근을 시도한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건물이 토사에 파손돼 있다 관련기사KDRT 2진, 내일 네팔 도착…7일 간 활동李대통령, 프랑스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네팔 실종자 가족 지원 지시 #nepal flood #korean missing #hydropower plan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카스, 서울 삼성동서 직장인 대상 '카스 올제로' 시음 행사 진행 농협·수협, 초고령화 시대 농어촌․농어업 지속발전 해법 모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