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해당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불법도박 근절 메시지를 담은 인증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 대표는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 다음 주자로는 KT알파 박정민 대표를 지명했다.
앞서 권 대표는 지난 3월 홈앤쇼핑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그는 2011년 홈앤쇼핑 설립 당시 상품팀장으로 합류해 영업부문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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