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6% 넘게 급락세를 보이다 하락 폭을 줄였다.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도 장중 상승 전환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9분 기준 코스피는 290.20포인트(4.22%) 내린 6579.63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장 초반 469.02포인트(6.83%) 내린 6400.81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2조7138억원을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6878억원, 1조915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50포인트(0.54%) 오른 838.7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출발한 뒤 외국인 매수세로 상승 전환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02억원, 396억원을 순매도하는 반면 외국인은 1279억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