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이란 측 발표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쿠웨이트 알리 알살렘 공군기지 인근 조기경보·전술 레이더와 부비얀섬의 레이더 시설을 공격해 가동 불능 상태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번 공격이 “역내 레이더망을 무력화하기 위한 군사작전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쿠웨이트 국방부도 이날 “이란의 미사일과 무인기 공격이 이어졌다”며 “방공망을 가동해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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