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국가안보실 제1차장과 3차장에는 각각 강건작 미래국방전략위원회 위원과 송기호 안보실 경제안보비서관을 발탁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선을 발표했다.
강 비서실장은 “이번 인사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토대로 국정 2년차 비전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속도감 있게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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