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으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2026.04.21[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주요 7개국(G7) 재무트랙(Finance Track) 회의에 참석한다. 한국은행 총재가 G7 재무트랙 본회의에 공식 초청돼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7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오는 18~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인도·케냐 등이 초청국 자격으로 참여한다. G7 재무트랙은 정상회의에 앞서 글로벌 경제·금융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공조 방향을 조율하는 협의체다. 회의 논의 내용은 추후 공동성명 등에 반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글로벌 금융 불균형 문제와 핵심 광물 공급망, 통화정책 공조 등 경제안보 관련 이슈가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은 관계자는 "신 총재는 회의 기간 중 세계 경제상황, 통화정책 및 글로벌 불균형 등 최근 주요 이슈에 대해 회원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 및 국제기구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7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오는 18~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G7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인도·케냐 등이 초청국 자격으로 참여한다. G7 재무트랙은 정상회의에 앞서 글로벌 경제·금융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공조 방향을 조율하는 협의체다. 회의 논의 내용은 추후 공동성명 등에 반영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글로벌 금융 불균형 문제와 핵심 광물 공급망, 통화정책 공조 등 경제안보 관련 이슈가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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