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공식품을 최대 58% 할인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주요 식품기업 16곳과 함께 가공식품 4373개를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가계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효과를 도출하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가족 단위 소비가 늘어나는 5월에 맞춰 가계의 실질적인 식품 구매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품목별 할인율은 △농심 라면 6~36% △팔도 라면 6.4~33% △삼립 빵류 8~37% △CJ제일제당 식용유지류 33~50% △CJ제일제당 만두류 33~50% 등이다.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할인행사는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와 식품업계가 적극적으로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식품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생활물가 안정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주요 식품기업 16곳과 함께 가공식품 4373개를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가계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효과를 도출하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가족 단위 소비가 늘어나는 5월에 맞춰 가계의 실질적인 식품 구매 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품목별 할인율은 △농심 라면 6~36% △팔도 라면 6.4~33% △삼립 빵류 8~37% △CJ제일제당 식용유지류 33~50% △CJ제일제당 만두류 33~50%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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