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04.22 관련기사"조사자료 폐기 배후는 오세훈"…'한강버스 리베이트' 제보자, 공수처 고발장동혁·오세훈·한동훈, 국회서 보수 주도권 경쟁…의원들 선택은 #seoul mayor #social welfare #democratic party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가을단감 맛 보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농협미래전략연구소, 농지문제 해법 모색 위해 민주당 송옥주 의원·농협 등 머리 맞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