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정세 의견 교환 전망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사진=AP연합뉴스]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가 오는 7∼8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재명 대통령과 면담도 조율 중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4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시바 전 총리는 이 대통령과 면담이 성사되면 양국 정상간 셔틀 외교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동북아시아 정세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전망이다. 그는 재임 중 이 대통령과 3차례 정상회담을 한 바 있다. 이시바 전 총리는 오는 8일 서울에서 아산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행사에서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다. 관련기사자민당 압승에 다카이치 '강경 드라이브' 우려도…日 진보 언론·이시바 "백지위임 아니다"이시바 "역대 내각 역사인식에 관한 입장 계승" #이시바 #일본 #방한 좋아요0 나빠요0 이성진 기자leesj@ajunews.com '컴백' BTS,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2주 연속 정상 휘발유 1938원·경유 1929원…기름값 상승세 지속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