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출신 우승, 日 팬미팅 '메이 비' 개최…글로벌 활동 박차

사진앤드벗 컴퍼니
[사진=앤드벗 컴퍼니]
그룹 크나큰(KNK) 출신 배우 우승이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우승은 오는 5월 8일과 10일 일본 오사카 플러스윈 홀 오사카에서 ‘2026 우승 퍼스트 팬미팅 인 오사카 : 메이 비’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우승이 배우 활동을 본격화한 이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여는 단독 팬미팅이다. 우승은 이번 무대를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과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마련해 현지 팬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일본에서 처음 열리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온 팬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미팅은 양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윈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와 소속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