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정부 주도 'AI 협의체' 참여…민간 금융사 중 유일

  • 생태계 분과 참여해 책임 가이드라인 구축

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국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생태계 발전을 위해 구성된 협의체인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참여사 중 유일한 민간 금융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에이전틱 AI 얼라이언스'는 기술 확보를 넘어 산업화와 생태계 조정, 안전 규범 마련에 이르기까지 AI 산업의 가치사슬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산업 △기술 △생태계 △안전·신뢰 등 총 4개 분과 중 생태계 분과에 참여한다. 생태계 분과에서는 시장 수요가 집중되는 핵심 AI 에이전트와 도구를 전략적으로 확충하고, 서비스 유형별로 최적화된 민관 협력형 책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AI 에이전트 페이 생태계 발전과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소비 생활 전반에 녹여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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